
이건 지난해 5월 쯤 pie님이 찍어주신 사진 속에 잡힌 제 모습인데, 저는 이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. 저는 언제나 굉장히 크게 웃는 편이라, 이렇게 적당히 웃는 모습을 보기란 정말 어렵거든요. 100만년 만에 한 번쯤 잡히는 모습이랄까? 큭 -
@.@ 요즘 100만년 만에 한 번쯤 올까 말까한 우울함에 빠져 있지 말입니다. 저도 가끔은 우울할 때가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 한 번 즐겨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. 저의 우울함에 태클 걸어 주세요~ 흑흑 ..
뒤돌아 보면 머물고 싶은 순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.
이노래 참 좋은 노래인 듯 .. ^^;;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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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는 분인지 알았어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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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Hacker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15때때로 인생이라는 거대한 세상 속에 들어와서 삶이라는 것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. 아무래도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컴퓨터와 접해서 그런지 이런 용어를 쓰거나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저에게 더 쉬워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,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세상을 표현하는 저만의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 지금보다 훨씬 젊었을 적 - 이러니 매우 늙어 보이네요... ^^ - 날마다 기계와 씨름을 하면서 장인의..
너른 겨울 들판을 바라보며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0요사이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여름이 다시 생각나는 주인 것 같습니다. 널따란 겨울들판을 바라보고 있자니, 지난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녹색의 벼로 가득 채워졌던 공간이 이제는 텅 빈 들판이 된 것이 좀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. 하지만, 자연이 항상 풍요로움을 선사한 뒤에는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며 자신을 낮추는 것에 비한다면 저 자신은 항상 소유한 것을 대해 부족하고 모자란다고 타박하고 투정을 하는..
당신이 기억하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면...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0사람들은 흔히들 무엇인가를 잊어버렸을 때 자신의 기억력을 탓하는 편인데,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이 가진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바로 망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. 하지만, 많은 분들이 이런 점에 대해서 별로 고마워않고, 되려 본인의 기억력을 높이는데 더 많이 집중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. 그래서 별로 도움은 안되겠지만 혹시나 무엇인가를 잘 기억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예전에 배웠던 기억법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해보고자 합니다. 대신 제가 설명을 드..
인생 성공의 방정식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0우리는 매일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 하지만, 성공이란 의미가 정말 무엇을 의미할까요? 개인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, 남보다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다른 이들로부터 칭송을 받으면 성공하는 삶이 될까요? 제 생각에 만일 성공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거나, 남들로부터 명성을 얻는 것뿐이거나 또는 자신만 행복해지는 것뿐이라면 성공하기가 쉬울지 모릅니다. 하지만, 인생에 있어서 성공은 이러한 것들의 단순한 더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..
귀천(歸天) -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0지난주에 입사 동기였던 제 친구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. 오랫동안 많이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는데, 그 때문에 제 친구가 참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. 오늘 그 친구가 커뮤니티에 쓴 글을 보고 마음에 너무 와 닿아 올립니다. 아직 마음이 멍하지만 여러 일들을 정리하고 왔습니다. 어머님께서 이겨내기 힘든 병을 지니셨다는 걸 알게 된 후로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. 그 전까지는 다정하기보다는 무심한 아들이었기에..
작은 행복: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0문화부 장관를 지냈고 현재 국회의원이자 탤런트 최명길의 남편인 김한길이 초대 문화부 장관이었던 이어령 선생님의 딸 이민아씨와 이혼한 뒤 쓴 글의 일부를 보고 느낀 바가 있어 올립니다. 결혼생활 5년 동안, 우리가 함께 지낸 시간은 그 절반쯤이었을 것이다. 그 절반의 절반 이상의 밤을 나나 그녀 가운데 하나 혹은 둘 다 밤을 새워 일하거나 공부해야 했다.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. 모든 기쁨과 쾌락을 일단 유보해 두고, 그것들은 나중..
당신은 챔피언입니까?
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/09/06 12:21어쩌다 EBS를 볼 때 간혹 짧은 분량의 "지식채널 e"라는 프로를 보게 되는데, 간혹 마음에 찡하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. 제가 감동깊게 본 한 편 중 하나인 "무하마드 알리" 편을 같이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. 마지막에 나오는 자막을 보면서 "제 자신이 정말 제 인생의 진정한 챔피언일까"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. 챔피언이란 체육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. 챔피언은 자신의 내면 깊숙이에 있는소망,..
때로는 '사실'보다 '희망'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.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,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.
너~무 감사합니다 5throck님..
가을 지나기 전에 한 번 뵈요~ 와인 한 잔.. ^^;;
ㅡ.ㅡ 저 2잔 마시고 또 주정할지도..
'100만년 만에 한 번쯤 올까 말까한 우울함'!
이런 우울함이라면 즐기세요.
거의 천재일우의 기회같군요^^^
그러고보니 이 사진 참 드문 사진 같습니다.
오랫만에 들러 반가운 마음 안고 갑니다^^^
이사님 감사합니다.
블로그에 징징대면서 즐기고 있어요. 블로깅하는 맛 나는데요? ㅎㅎ
언제 한 번 영님하고 찾아뵙겠습니다.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~
별로 우울할 필요가 없겠습니다..위에 이렇게 친구가 많으시니..
^^;; 관심블로그로 등록해 두었습니다. 자주 찾아뵐게요.
근데 지켜보니, 꼬날님 입가에 수줍은 듯 손으로 가리시는 때가 많으시던데요. 와. 제가 찍어드렸다는 것이 영광입니다요!
그나저나 우울하셔서 어쩐다요? 가을을 타시는건 아니신지. 저도 요즘 그런게 왠지..쩝. 조만간 들이킬 시간을 마련해요^^
ㅋㅋ 제가 의외로 수줍음을 탄다니까요~ 추석 지내고 꼭 뵈요 파이님..
비밀댓글 입니다
음~ 좋아좋아 일식~~
지갑 잃어 버리기..
Tracked from 검정색 이슬방울 2008/10/27 15:54지갑을 또 잃어 버렸다... 아.. 왜이런지 모르겠다.... 2년동안.. 벌써 세번째다... 축구도 지고.. 역도도 금메달 아쉽게 놓치고.. 지갑도 잊어버리고... 아윽... 정말 우울하다 우울해.. 지갑도 없고 카드도 없고. 은행도 열지않고.. 오늘 하루는 집에서 걍 시체놀이나 해야겠다.. 우울하다.. ㅠㅠ